생활정보각지역 특색에 대해.Malhaeboza

백숙
2021-09-18
조회수 23

1. 서울

어디지역에서 올라온 사람말고, 진짜 '서울'사람.에 대해 말함.

외모는 볼품없고, 유약한면이있지만 자부심과 명예를 매우 중시한다. 타인을 생각할줄 아는능력이있고 그렇기에 사회성이 우수한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의 타 지방사람들은 자기들끼리뭉쳐다니는 경우가 많은데비해 서울은 타지방에대해 열린마음을 가지고 다가가는 경우가 많다.

다만 몸움직이길 싫어해 꾸물거리고 찡찡대는면이 좀있어 윗사람들의 총애를 받긴힘들다.


그러나 어떤 조직의 TOP, 실세는 항상 이들이다.

2. 강원

전국팔도 최고의 서비스정신. 다만 음식과 음료의 맛이 많이 심심하다.

숨겨진 환락가의 도시, 낮에는 어린애들이 뛰어다니는 동네지만 밤이되면 늦겨울에도 홀복입고 소주방앞에서있는 여자들이 있다. 남자들은 힘이 대단하고 신체가 탄탄하다. 여자들의 경우도 화려하게 생기진않았지만 수수한매력이 있다.

대신 정법보다는 편법에 익숙하고 개인주의(나쁜뜻이아님)적성향이있어 사회에서 자주 소외된다.

3. 충청도

키가 유독 작다. 몸이 탄탄하고 짱돌같다. 머리도 좋은편이고 정치질이나 이간질에서 잘 견뎌낸다. 다시말해 멘탈이 좋다. 다만 표현을 잘안하고(귀찮아서) 감정이 쌓이면 폭발한다. 은근히 한고집하지만 드러내지않는다(귀찮으니까). 그러나 싸워야한다면 물고 늘어진다. 집요하다. 음식이 얼얼한맛,극단적으로 고소한맛을 좋아하며 채식을 별로 안좋아함. 성적으로 관대한면이있다.

4.전라도

전반적으로 패션에 미쳐있다. 다르고 화려한것을 병적으로 좋아한다. 음식에 까탈스럽긴 최고다. 이들이 미식의 기준이다. 비교의식이 심하며 멘탈이 약해 포용심이 적다.

전북ㅡ

전국8도 최고의 두뇌. 피부색이 어둡고 몸도 보잘것없는경우가 있으나 그냥 존나 천재들이다. 자신의 조직과 사람들에겐 최고의 서포터이자 보좌이나 타인에겐 냉정하고 무관심하다. 근면하며 책임감이 출중하다. 상황판단과 실리에 뛰어나나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않아 윗사람에겐 깊은 사랑과 신뢰를 받지만 아랫사람들에겐 좀 멀리두고 싶은 사람으로 소외되는 경우가 잦다. 그러다보니 자발적아싸가 많다.

전남ㅡ

허세와 과시욕이 심하다. 짠돌이가 많으며 뒷돈을 항상 숨기고있다. 말과 행동이 가장 다르다. 그렇기에 자신의 이득을 쟁취하는데 필사적이며 돌격정신을 가지고 산다. 그러다보니 난폭하고 아랫사람들에게 과하다싶은 모습을 보여주는경우도 있으나 살짝만띄워줘도 순수하게 좋아한다. 윗사람의 신용을 얻는데 천재적이며 상당히 잔머리가 잘돌아간다.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이고 사람의 호의를 잘 얻는다. 은근히 의리가 있고 카리스마가있으며 예체능적인 끼가 넘쳐 분위기를 잘 만든다. 여성들은 외모에 굉장한 자신을 가지고있고 이성에게 적극적이다. 남녀 불문하고 사람을 잘 홀린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사람이 많다. 자신의 조직을 만든다.

경상도ㅡ

음식이 강원도와 유사하다. 주로 섞는 문화가 짙고, 자신의 고장에 깊은 애증을 가지고있다. 남녀불문하고 진보적이며 단합력이 대단하다. 기술적재능이있으며 남녀가 외모측면에서 극단적이다.

경북ㅡ

키가 작은사람이 많다. 신체적으로 강인하고 성질도 허세가 있다. 목소리가 우렁차고 남자다움에 미친사람들이다. 다소 야만인같아보이나 본인이 가진 기술력은 대단하며 서울이 없으면 그 조직의1인자, 실세가 되고, 되려고 한다.

경남ㅡ

뭔가 외모가 이국적이다. 일본인과 살짝 유사하다. 살집이 붙어있고 목소리가 좋다. 두뇌와 사회성이 반비례하는 사람이많으며 어찌되었던 재능한가지는 특출난다. 


지쳐서 여기까지씀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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